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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는 셀프바는 운영하지 않고 직원분에게 추가 반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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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06-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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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는 셀프바는 운영하지 않고 직원분에게 추가 반찬을 요청하면 주신답니다.^^오늘은 익산 어양동에 위치한 솔가숯불갈비에 방문한 후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어제 종일 비가 엄청나게 내려서인지 우산꽂이도 입구에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요.달달한 양념갈비를 생각만 해도 군침 돌아요. ㅎㅎㅎ돼지갈비를 한판 올리고 사진도 한장 찍어봤어요. ㅎㅎ냠냠 맛있게 돼지갈비 구운 사진과 알싸한 마늘, 매콤 고추랑 달달한 갈비 사진도 한장 찍었어요. ㅎㅎ그런데 건더기가 하나도 없어서 ㅎㅎㅎ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친구가 혹시 내 얼굴에 편식하는거 써있냐고 물어봐서 빵 터졌었어요. ㅋㅋ (요것도 사진이 없어서 넘 아쉬워요 ㅜ)많이 배가고프지 않다고 했지만 세팅이 되자마자 밥을 먹어서 사진은 패쓰에요 ㅋㅋ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블로거싱그러운감성입니다.솔가숯불갈비는 전주에서도 이미 맛집으로 소문난 돼지갈비 맛집인데, 익산 어양동에 직영점으로 운영되는 매장이 있다고 해서 친구와 함께 방문 했어요.^^달달한 돼지갈비가 생각나는 날 방문한 익산 어양동 솔가숯불갈비에요.^^상추, 고추, 파절이, 명이나물, 홍어회무침? 샐러드, 브로콜리볶음?, 깻잎무절임?의 기본찬이 차려졌어요.숯불에 불이 잘 붙을때까지 기다리는데 기본찬 세팅을 해주셨어요.매장도 깔끔하고 넓은 주차장, 그리고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해서 언제든 식사가 가능한 장점이 많은 솔가숯불갈비에요.^^오늘 방문한 익산 어양동 솔가숯불갈비 영수증도 첨부 해 봅니다.^^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마한로 143 솔가숯불갈비 익산직영점매장 입구에 안내되어 있는 메뉴판 사진도 찍어봤어요.^^공기밥과 누룽지를 주문했어요 ~~ !넘나 ~~ 맛있게 고기를 먹었어요.^^공기밥과 함께 나온 국은 보이기엔 미소된장국?인거 같았는데, 뭔가 좀 매콤한 국이에요.새송이버섯도 맛있게 구워서 먹어야겠습니다 ~조금 늦은 점심식사도 가능해서 넘 좋아요 ~~(오늘은... 모처럼 만난 친구랑 맛있게 밥 먹고 오라고 주신 엄마카드로 결제했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어머니!!)오늘은 친구랑 맛있게 먹었으니, 다음번엔 엄마 모시고 한번 다녀와야겠어요.고기집에가면 볼 수 있는 양념게장도 기본찬에 있어요.그리고 매장 앞쪽으로 주차장이 엄~~~청 넓어요!! 주차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 !!누룽지랑 함께 나온 깍두기? 무김치? 새콤하니 맛있어요!! ㅎㅎ익산 어양동 솔가술불갈비 매장 정면 사진을 찍어봤어요.그리고익산 어양동 솔가숯불갈비 최고의 장점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매장이 운영된다는 점이에요.^^이 후로는... 사진이 없어요.친구 최애의 고기 메뉴는 삼겹살이 아니라 달달한 양념 옷을 입은 갈비랍니다.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또 좋은 곳으로 맛집투어 다녀오면 이야기 전해 드릴게요.!지금까지 익산 어양동에 위치한 솔가숯불갈비에서 맛있게 식사한 후기를 전해드렸어요 ~ !【 앵커멘트 】 글로벌 기후외교와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 충남도의 전략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충남형 기후외교의 발전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인도네시아와 호주 등 주요국 지방정부들과 탄소중립을 위한 공동 선언과 기술 협력을 추진하며 지방 정부가 주도하는 기후외교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갑니다. 김상기 기자입니다. 【 기자 】 충남도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와 탄소중립 공동선언을 체결하며 지방정부간 기후외교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형식적 선언을 넘어서, 기술 협력과 인재 교류, 공동 포럼 등 실행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호주 남호주와는 수소 실증 경험을 공유하며, 정책 교류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충남의 발전사들도 그린수소 도입 등 현지 적용이 가능한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 인터뷰 : 황성춘 / 중부발전 해외사업처장 - "여기는 부지가 넓고 신재생에 대한 여러 가지 여건이 좋다 보니까, 저희가 진출해서 여기서 호주랑 협력해서 암모니아나 수소 쪽을 생산해서 그거를 국내로 갖고 들어간다고 하면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충남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무게추를 중앙에서 지방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카이스트와 호주 최고 공과대학인 뉴사우스웨일스 공과대학의 수소공동연구를 주선했고,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의 협력 지지까지 이끌어냈습니다. ▶ 인터뷰 : 누락 찬티봉 / 뉴사우스웨일스주 산업부장관 - "엄청난 경제적 기회, 고용 기회, 기술 및 과학 분야의 발전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우리가 지속 가능한 환경을 계속 유지하고 나아가 에너지가 깨끗하게 생산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입니다." 충남도는 국제기구에서 지방정부 역할을 국제 협약에 반영하고, 기후기금 조성과, 기후총회 발언권 확보까지 변화를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태흠 / 충남지사 - "세계 지방정부의 동참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가 다 못 하는 기후외교의 빈틈을 채우겠다는 각오로, 교류·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적인 답을 찾고 행동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 스탠딩 : 김상기 / 기자 (호주 시드니) - "기후외교는 더 이상 중앙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실행으로 뒷받침되는 새로운 외교무대.그 선두에 충남도가 서있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TJB 김상기입니다." (영상취재 : 김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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