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반대론’ 전면 부인…“당원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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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18 20:3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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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반대론’ 전면 부인…“당원 의견수렴 과정에 적용 시점 묻자는 것”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안양 만안)은 자신이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를 반대했다는 말이 나오자 “당원 의견수렴 과정에서 현 지도부 재출마 시 적용 여부까지 함께 묻자는 것이 전부였다. 이것이 어떻게 1인1표제 반대냐”고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최고위원 선거에 나서며 분명히 말씀드렸다. 안에서는 치열하게 토론하되, 밖으로는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원팀을 강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당연히 그 원칙은 지금도 변함없다. 그래서 최근 벌어진 일들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16일 최고위원회의 비공개회의 논의 내용이 구체적인 실명으로 언론에 공개된 것은 매우 부적절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 또한 이런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이 옳은지 다시 생각했지만, 제 의도와는 무관하게 왜곡되고 재생산되고 있어 다시 한번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겠다고 판단했다”며 “저의 1인 1표제 찬성 입장은 바뀌지 않았다. 즉각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도 동일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16일 회의에서도 똑같이 말했다. 제가 추가적으로 얘기했던 것은 단 하나였다”며 “현 지도부에서 결정하고, 그 결과를 곧바로 현 지도부에 적용하는 것에 대해 일부 당원들이 가질 수 있는 이해충돌 우려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이 점을 고민하자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또 “그래서 제안한 것도 단 하나였다. 추진을 멈추자는 것도, 속도를 늦추자는 것도 아니다”라며 “당원 의견수렴 과정에서 현 지도부 재출마 시 적용 여부까지 함께 묻자는 것이 전부였다. 이것이 어떻게 1인 1표제 반대냐”고 반문했다. 그는 “한 점의 우려 없이 정당성을 더 단단하게 만들자는 제안이 어떻게 1인 1표제를 흔드는 일로 둔갑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며 “1인 1표제는 시대정신이고, 민주당이 나아갈 길이다. 그 정신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오해의 불씨를 미리 제거하자는 것이 잘못인가?”라고 주장했다. 이어강득구, ‘반대론’ 전면 부인…“당원 의견수렴 과정에 적용 시점 묻자는 것”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안양 만안)은 자신이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를 반대했다는 말이 나오자 “당원 의견수렴 과정에서 현 지도부 재출마 시 적용 여부까지 함께 묻자는 것이 전부였다. 이것이 어떻게 1인1표제 반대냐”고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최고위원 선거에 나서며 분명히 말씀드렸다. 안에서는 치열하게 토론하되, 밖으로는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원팀을 강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당연히 그 원칙은 지금도 변함없다. 그래서 최근 벌어진 일들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16일 최고위원회의 비공개회의 논의 내용이 구체적인 실명으로 언론에 공개된 것은 매우 부적절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 또한 이런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이 옳은지 다시 생각했지만, 제 의도와는 무관하게 왜곡되고 재생산되고 있어 다시 한번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겠다고 판단했다”며 “저의 1인 1표제 찬성 입장은 바뀌지 않았다. 즉각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도 동일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16일 회의에서도 똑같이 말했다. 제가 추가적으로 얘기했던 것은 단 하나였다”며 “현 지도부에서 결정하고, 그 결과를 곧바로 현 지도부에 적용하는 것에 대해 일부 당원들이 가질 수 있는 이해충돌 우려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이 점을 고민하자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또 “그래서 제안한 것도 단 하나였다. 추진을 멈추자는 것도, 속도를 늦추자는 것도 아니다”라며 “당원 의견수렴 과정에서 현 지도부 재출마 시 적용 여부까지 함께 묻자는 것이 전부였다. 이것이 어떻게 1인 1표제 반대냐”고 반문했다. 그는 “한 점의 우려 없이 정당성을 더 단단하게 만들자는 제안이 어떻게 1인 1표제를 흔드는 일로 둔갑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며 “1인 1표제는 시대정신이고, 민주당이 나아갈 길이다. 그 정신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오해의 불씨를 미리 제거하자는 것이 잘못인가?”라고 주장했다. 이어 “당원주권을 말하면서 정작 당원의 눈높이에서 묻는 질문조차 허용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것을 진정한 당원주권이라고 말할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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