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녀 몫까지 신청할 경우, 부모의 출생연도 기준으로 신청 요일을 지켜야 하며, 신청 누락 시 미성년자도 지급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현재 공식적으로는 네이버페이, 지역사랑상품권 앱, 카드사 홈페이지·앱, 콜센터, 주민센터 등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특히 네이버페이를 통해 신청하려는 경우, 만 14세 미만은 네이버페이 자체 가입이 제한되기 때문에 자녀 명의로는 신청이 불가능하며, 부모 명의 계정에서 세대 구성원으로 등록된 자녀 몫까지 포함해 신청하는 형태를 취해야 해요.“아이도 15만 원, 혹은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신청 방식, 부모가 챙겨야 할 포인트는?신청은 7월 21일부터 네이버페이, 카드사, 주민센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가능하고, 사전 오픈알림 신청을 통해 요일제 알림도 받을 수 있으니, 부모님들께서는 자녀 몫까지 꼼꼼히 확인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네요.이번 정책은 특히 전 국민 대상이라는 점에서 미성년 자녀들도 포함되며, 부모가 대신 신청만 잘 챙기면 아이들 몫까지 놓치지 않고 수령할 수 있어요.실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얼마나 될까?오늘은 이 민생회복지원금이 미성년자에게도 지급되는지, 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함께 정리해봤어요. 부모님들이 꼭 챙겨야 할 신청 방식도 소개할게요.또한 신청은 7월 21일부터 요일제로 운영되며, 생년 끝자리에 따른 요일에만 신청 가능하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공식 세부 기준은 행정안전부, 네이버페이, 카드사별 공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지급방식 및 자녀 포함 여부는 각 지자체 또는 지급채널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음악이 서사 이끌고 반복 시청 유도" WSJ "케데헌 삽입곡 美 스포티파이 1위, BTS·블랙핑크도 달성 못해" BBC "음악이 상업적 요소 넘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미디어오늘 정민경 기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예고편 갈무리.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감독 매기 강, 제작 소니 픽처스)가 6월20일 공개된 후 지금까지도 글로벌 상위권 시청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을 배경으로 K팝을 소재 삼은 '케데헌'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며 공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상반기에만 약 3700만 시청 수를 기록했다. 공개 직후 콘텐츠에 등장하는 가상의 K팝 음악은 스포티파이 등 주요 글로벌 차트에 올랐다. 콘텐츠에 삽입된 OST가 흥행한 사례는 많았지만 '케데헌'의 경우 서사와 어우러지는 음악이 '반복 시청' 현상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케데헌'은 K팝 아이돌인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극이다. '헌트릭스'는 보통의 아이돌이 아니라 팬덤의 힘을 모아 세상을 지키는 방패인 '혼문'을 만드려는 헌터라는 설정이다. 라이벌인 '사자보이즈'는 멤버 모두가 악령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의 K팝 문화와 함께 악령 등 전통적인 한국 문화를 섞은 애니메이션이다.OST는 '케데헌'의 중요 요소다. 주요 곡 '골든(Golden)'은 발매 첫 주 빌보드 '핫100' 81위로 진입한 뒤 23위, 6위에 이어 2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의 차트 예고 기사 및 공식 SNS를 통해 4위까지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20일자 기사 <차트 1위를 차지한 가장 큰 K팝 밴드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The Biggest K-Pop Band to Top the Charts Isn't Even Real)>에서 '케데헌' 현상을 다뤘다. 해당 기사의 지면 기사 제목은 였다. 이 기사는 “케데헌에 삽입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