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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포스팅을 하고 매물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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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7-2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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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헌옷방문수거 오전 포스팅을 하고 매물을 검색하다가 이런 게 있더라고요. 이렇게 매물 설명을 보았을 때 빠르게 체크해야 할 게 있습니다. 우선 전체 세대가 66세대 - 이건 별로입니다. 너무 세대수가 작죠. 세대수가 작으면 손바뀜(실거래)가 드물어서 내 물건의 가치를 알기 어렵습니다.내 전세금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직접 낙찰을 받은 건데요. 여기서 중요한 거 제가 가장 처음 올린 매물의 금액이 얼마예요 바로 1억 4000만 원입니다. 전세 한번 잘 못 들어와서 최소 내 돈 7000만 원 날리게 된 셈입니다. 경매 물건 설명에 평면도가 항상 들어가 있습니다.잭파시 드림.벽뷰라는거죠. 이 물건을 분석하기 시작한 게 바로 플러스피와 북동쪽이라는 거 때문인데 이 두 개다 잘 못 넣은 겁니다. 잘 몰랐을 수도 있고 일부러 그랬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만약 다 맞아들어간다고 해도 결정 안 했을 수 있습니다. 우선 이 타입 세대수가 너무 작아요.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같은 단지에 소형 / 대형이 있으면 당연히 좋은 뷰는 대형으로 짓습니다. 소형이 뷰가 잘 나오기가 어려운 구조예요. 오늘 본 물건의 옆집이 한 2년 전에 전세사기로 경매에 나왔었습니다. 최저매각가격보다 높게 단독으로 낙찰받은 게 바로 전세사기 당한 임차인인데요.안녕하세요? 잭파시입니다.그 말을 반대로 말하면 뭐다? 원룸 오피스텔은 수분양자로 분양을 받게 되면 그냥 꽝이다. 분양가 약 30% 정도는 날아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물건 설명에 이렇게 쓰여있었는데요. 전세가 1억 후반 2억 초반이라고요. 플러스피라고 써놨으니 협조가 용이할 걸로 봤습니다.이런 거죠. 만약 내가 1.4억에 네고를 안 하고 산다고 하면 매도자가 1.9억 정도에 전세입자를 받아서 나에게 5000만 원을 주면서 소유권 이전해 주는 거죠. 이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동시 진행(매매/전세 잔금일 같음)으로 많이 했으나 전세사기 때문에 변형되었습니다.이게 얼마나 나쁜 범죄냐면요. 전세로 2억 800만 원에 전용 4.6평짜리 들어왔다가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사실 집주인이 돈이 있는지 없는지 이건 알 수가 없잖아요. 내가 낸 전세금 전부나 일부를 에스크로 계좌에 묶어놓지 않는다면요. 다른 방법은요.매수할 대상이 보이면 경매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는데 경매가보다 싸게 살 자신이 있어서입니다. 가끔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왜 잭파시님이 예전에 경매 오래 하셨다는데 지금은 안 하시냐고요. 아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아파트나 오피스텔이나 동일한데요.물건을 팔아도 마이너스 -5000만 원 정도의 빚은 남는 거라서요. 참고로 이 물건은 원래 갭투자가 되었었는데 매수자가 안 나타나서 월세로 다시 맞추셨다고 합니다. 1.4도 안 팔린다니 심각하네요. 아마 이웃분들 대다수가 국내나 국외로 여행을 가셨을 것 같은데요.도면만 봐도 이 건물의 뷰가 어떤지 알 수가 있죠. 801호와 802호 남서쪽은 안양천 쪽을 바라볼 거고요. 806호와 805호 북동쪽은 한강뷰 쪽을 바라볼 겁니다. 이 건물에서 전용 15 적은 평수는 중간 2개 호실인데요. 여기에는 위쪽에 같은 시공사에서 지은 건물이 있습니다.입지가 선유도 나쁘지 않거든요. 이 단지 인근에 당산으로 가는 버스가 굉장히 많아서 쉽게 2호선 타고 합정 / 9호선 타고 여의도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또 설명 중에 끌린 게 바로 초급매 플러스피입니다. 아주 예전에 거래가액은 2억이 넘었었는데 원래 분양가는 쎕니다.주식할 때 보면 너무 거래량이 없는 소외주나 아니면 주식 수 자체가 적은 품절주의 경우 호가 창이 두껍지가 않아서 시세가 크게 변동할 수 있거든요. 하지만 장점을 바로 찾자면 6년 차인데 1.4억이다. 이건 괜찮습니다. 왜냐면 준신축 연도면 일억 초중반 나오기 어려워요.또 전용 15도 너무 작아요. 근데 결정적으로 사진을 열어보면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요. 오피스텔의 붙박이 냉장고가 아니라 아래처럼 그냥입니다. 이거 하나로 뭔가 신축 오피스텔보다는 빌라라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실용적인 면에서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전 집에서 이렇게 매물 검색이랑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역에서의 거리도 멉니다. 전세사기 때문에 소유권이 넘어간 집에서 월세는 특이한 경우라 제 생각에는 그 옆집 물건이라고 봤는데요. 이분도 참 힘드시겠어요. 대출금이 1억 6300(원금인지 채권최고액인지 알 수 없지만)에 보증금 2000만 원을 받았는데 1억 4000에 팝니다.잭파시 원룸 오피스텔 투자 타당성 분석에 가장 첫 번째인 공시가격 대비 매매가율을 봐도 수치가 굉장히 좋을걸 알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물건을 더 알아보고 싶었던 건 북동향에 8층이라는 점인데요. 만약 이 물건이 한강이 보였다면 전 그냥 안 보고 매수를 했을 겁니다. 부산헌옷방문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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