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아는 자신이 만든 기억속에 꽁꽁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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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8-12 08:2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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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아는 자신이 만든 기억속에 꽁꽁 숨어버렸고 봉수가 와서 청소함을 발로 차야만 나옵니다. 박성아는 악신이 얼마나 해로운지 알기에, 악신이 머무는 자신때문에 배견우가 혹시라도 다치거나 해로워질까봐 절대 나오지 않았던 건데요.악신 봉수는 소멸, 염화는 죽음이 엔딩이었겠지만 동천장군의 칼을 든 강력한 천지신녀 박성아의 등장으로 염화는 살고, 봉수는 이름을 찾고 천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박성아는 중간고사때문에 퇴마를 못했던 악귀를 퇴치했고, 여전히 신빨 좋은 천지선녀로 유명세를 날립니다. 배견우와 박성아의 사랑은 계속됩니다. 물론 박성아와 배견우의 달달한 사랑이 가득하면 좋겠지만 그건 좀 덜 담겨서 아쉽긴 했네요. 제목은 견우와 선녀 드라마였지만, 정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봉수와 염화였습니다...;;;ㅎㅎ사진 : tvN 견우와 선녀 공식영상 중사진 : tvN 견우와 선녀 공식영상 중동천장군이 장군들과 함께 선녀신을 데리고 왔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습니다.동천장군은 두 신딸, 염화와 박성아를 지키기 위해 죽어서 다시 찾아온 거였고 낳지 않았지만 가슴으로 품은 두 딸을 사랑하는 마음은 죽어서도 여전했던 거였죠.전쟁터에서 어머니 반지를 전해줄 사람이 없어서 자신을 지켜줄 형을 상상하며 혼자 죽어간 학도병 장윤보가 봉수였음이 드러났는데요. 자신의 이름을 찾은 봉수는 늘 모든 걸 혼자 감내하며 힘들어했던 박성아에게 위로를 건넸고 천도제를 통해 이승을 떠났습니다.숨어서 나오질 않는 박성아또한 봉수의 이름을 찾게 된 건 배견우의 활약이 컸습니다. 배견우는 꿈속의 모든 상황이 상상임을 알았고 진심으로 외롭고 힘들었을 학도병을 위로하며 이름을 물어봅니다.그래서 봉수는 배견우에게 옮겨갔고, 염화는 봉수를 없애고 자신도 죽고자 결심합니다. 하지만 봉수는 견우 덕분에 자신의 이름을 되찾았고, 박성아는 동천장군의 도움으로 선녀신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봉수의 천도를 성공하면서 염화는 살 수 있었지만 염화는 이후 잘 살라는 말을 배견우에게 하고 종적을 감춥니다. 배견우는 양궁 국가대표가 되면서 꿈을 이뤘습니다.처음에 박성아는 봉수가 배견우를 해칠까봐 숨어버렸고, 봉수는 악신인 자신때문에 박성아가 죽어가기에 살리고 싶었던 마음이 컸습니다. 악신이 되었지만 악하지 않았던 봉수였는데요.박성아의 몸에서 3년을 지낸 봉수는 자신때문에 박성아가 죽을까봐 서둘러 배견우의 몸으로 옮겨갑니다. 봉수는 박성아의 몸에서 세상의 한을 다 풀었는지 미련은 없었지만 제일 중요한 이름을 기억해내지 못했습니다.봉수는 꿈 속 교실안 청소도구함에 숨어버린 박성아를 끄집어내기 위해 배견우에게도 키스하고 표지호에게도 키스하지만 박성아는 나오지 않았습니다.사진 : tvN 견우와 선녀 공식영상 중박성아가 돌아왔다는 김진웅(김성정)의 연락에 친구들이 다 달려왔고 봉수는 박성아가 보고 싶었던 친구들이라서 미안해지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리고 축시, 귀신의 시간에도 박성아는 배견우가 불러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2회 마지막회에서 염화는 견우의 몸에 들어간 봉수와 함께 세상을 떠나고자 작정했습니다. 그래서 박성아에게 편지를 남겼고, 이모님(이수미)에게 1억, 꽃도령(윤병희)에게도 1억을 입금하고 마지막을 준비합니다.2025년 7월 29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영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2회 최종회는 꽉 닫힌 해피엔딩 결말이 다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혼그릇이 깨져 죽어가는 박성아(조이현)를 살리기 위해 악신 봉수, 배견우(추영우), 염화(추자현), 저승에서 온 동천장군(김미경)까지 모두가 고군분투했습니다. 무엇보다 두 신딸을 구하기 위한 동천장군의 활약이 컸습니다.봉수가 떠나고 난 후 천지신녀는 여전히 신빨 좋은 무당으로 유명했고 길에서 혼자 울고 있는 영혼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때문에 퇴치하지 못했던 악귀를 퇴마하기도 합니다.사진 : tvN 견우와 선녀 공식영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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