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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기계적 중립 비판에 “정치적 주장 엇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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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04-0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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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기계적 중립 비판에 “정치적 주장 엇갈리는 문제 중립 유지”언론노조 YTN지부 “기계적 중립 강요, 범죄 동조행위 다름없어”▲김백 YTN 사장. 사진=김예리 기자김백 YTN 사장이 YTN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태와 탄핵 국면에서 사건의 본질이 아니라 기계적 중립을 강조했다는 비판에 대해 "정치적 중립을 유지한 것"이라며 자사 보도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이하 YTN 지부)는 "극우 전체주의 세력이 인종차별, 인권탄압, 반인권 범죄를 자행해도 정치적 중립을 핑계로 옹호할 것인가"라며 본질을 외면하고 중립만 강조하는 것은 범죄에 동조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YTN지부에 따르면 김 사장은 7일 확대간부회의에서 YTN이 탄핵 이후 기계적 중립만을 강조했다는 YTN지부 비판에 "정치적 주장이 엇갈리는 문제이니 정치적 중립을 유지한 것"이라고 했다. YTN지부는 지난 4일 YTN이 비상계엄을 정치 행위로 포장하는 등 기계적 중립을 지키는 데 애썼다는 성명을 냈는데, 김 사장이 이 성명에 대해 반박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YTN지부는 7일 <'내란 사태' 기계적 중립이 공정보도? 김백은 본인 말에 책임져야 한다> 성명을 내고 "본인이 내란 잔당이란 걸 셀프 인증하는 망언"이라며 "파시즘 나치와 같은 극우 전체주의 세력이 인종차별과 인권탄압, 반인권 범죄를 자행해도 정치적 중립을 핑계로 옹호할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YTN지부는 중립을 강조하는 보도는 YTN 윤리강령과 배치된다고 했다. YTN 윤리강령엔 "진실 추구란 사실의 집합을 종합적이고 구조적으로 해석하여, 드러나지 않은 의미까지 밝히려는 노력이다. 그 과정에서 편향 없이 취재하되 기계적 중립도 경계해야 한다"는 대목이 있다. YTN지부는 "내란 사태 이후 폭력과 선동이 난무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본질을 외면한 채 기계적 중립을 강요하는 건 범죄에 침묵하며 동조하는 행위와 다름없다는 걸 진정 모르는 것인가"라고 했다. YTN지부는 "YTN이 그나마 지금의 시청률을 유지하는 건 정치권력·자본권력 눈치 보는 바지 사장이나 윗선 눈치 보며 앵무새처럼 지시 하달에만 몰두하는 간부들 덕분이 아니다"라며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기사와 영상 그래픽 하나에도 열정을 다 바쳐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땀과 눈물의김백, 기계적 중립 비판에 “정치적 주장 엇갈리는 문제 중립 유지”언론노조 YTN지부 “기계적 중립 강요, 범죄 동조행위 다름없어”▲김백 YTN 사장. 사진=김예리 기자김백 YTN 사장이 YTN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태와 탄핵 국면에서 사건의 본질이 아니라 기계적 중립을 강조했다는 비판에 대해 "정치적 중립을 유지한 것"이라며 자사 보도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이하 YTN 지부)는 "극우 전체주의 세력이 인종차별, 인권탄압, 반인권 범죄를 자행해도 정치적 중립을 핑계로 옹호할 것인가"라며 본질을 외면하고 중립만 강조하는 것은 범죄에 동조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YTN지부에 따르면 김 사장은 7일 확대간부회의에서 YTN이 탄핵 이후 기계적 중립만을 강조했다는 YTN지부 비판에 "정치적 주장이 엇갈리는 문제이니 정치적 중립을 유지한 것"이라고 했다. YTN지부는 지난 4일 YTN이 비상계엄을 정치 행위로 포장하는 등 기계적 중립을 지키는 데 애썼다는 성명을 냈는데, 김 사장이 이 성명에 대해 반박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YTN지부는 7일 <'내란 사태' 기계적 중립이 공정보도? 김백은 본인 말에 책임져야 한다> 성명을 내고 "본인이 내란 잔당이란 걸 셀프 인증하는 망언"이라며 "파시즘 나치와 같은 극우 전체주의 세력이 인종차별과 인권탄압, 반인권 범죄를 자행해도 정치적 중립을 핑계로 옹호할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YTN지부는 중립을 강조하는 보도는 YTN 윤리강령과 배치된다고 했다. YTN 윤리강령엔 "진실 추구란 사실의 집합을 종합적이고 구조적으로 해석하여, 드러나지 않은 의미까지 밝히려는 노력이다. 그 과정에서 편향 없이 취재하되 기계적 중립도 경계해야 한다"는 대목이 있다. YTN지부는 "내란 사태 이후 폭력과 선동이 난무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본질을 외면한 채 기계적 중립을 강요하는 건 범죄에 침묵하며 동조하는 행위와 다름없다는 걸 진정 모르는 것인가"라고 했다. YTN지부는 "YTN이 그나마 지금의 시청률을 유지하는 건 정치권력·자본권력 눈치 보는 바지 사장이나 윗선 눈치 보며 앵무새처럼 지시 하달에만 몰두하는 간부들 덕분이 아니다"라며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기사와 영상 그래픽 하나에도 열정을 다 바쳐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땀과 눈물의 결과"라고 했다. 전준형 YTN지부장은 7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 앞에서 열린 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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