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기분 망쳐놓고 "어이구우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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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10-02 22:1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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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기분 망쳐놓고 "어이구우 애기야~~~" 로 마무리 하는데...영식이 "사줄까" 했지만 사비가 아닌 여행경비였을테고, 만약 산다면 내 돈 주고 사고싶었던건데 거기서 카드를 꺼내기도 민망한 상황이었다고. 계속 생각나면 마지막날이라도 가면 살 수 있을테지만 숙소에서 무려 3시간 반 거리라 다시 가긴 좀 그렇지 않냐며 미련을 보였습니다.기차에서 백합이 나솔사계 리뷰어들의 영상을 보고있는걸 영식이 봤고, 리뷰어들의 의견이 백합에게 영향을 미쳤을거라 생각하는 것.가고싶은 곳을 말하라고 하면서도 본인이 생각한 코스를 나열하는 그. 쉬고싶지만 사실상 결정권이 없는 백합은 좋다는 말밖에 할 수 없었죠.백합은 럭키가 상처받을까봐 럭키를 만난건 행운이다, 덕분에 오늘 하루가 굉장히 행복했다, 고맙다며 좋게 마무리 합니다.다음주 여행도 살벌해보인다,,,꽁기한 분위기를 눈치챘는지 오늘 나한테 불만은 없었냐고 떠보는 턱식. 말을 안하려던 백합은 결국 너 표정에는 중간이 없다고, 개구쟁이 같다가도 간혹 무서운 표정이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너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을 말했을 때 그걸 듣고 있는 네 표정이 무섭다면서.인터뷰에서 백합이 방송하러 나온거 같다고, 나를 이용해서 이미지 쇄신 하고 싶은건가 ? 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영식은 너만 좋은 사람 하냐며 백합을 째려봅니다.영식은 전반적으로 만족했지만 말을 좀 줄였으면... 이라며 솔직하게 평가했고, 결국 럭키는 사과했죠. 딸까지 왔는데 굳이 이렇게 말해야 했나 싶은... 인도 여행에서 흥정도 너무 악착같이 하는 느낌 ^_ㅠ다음날 아침, 영식의 말투와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백합이 오늘 계획을 더듬더듬 말하자 코웃음을 치는데요.메스컴에서 말하는걸 얘기한게 아니었다며 답답해하는 백합.숙소에서 영식은 남은 경비를 체크하며 우리 플렉스 해도 된다고 "아까 그 공방에서 펜던트 하나 사줄걸~" 이라며 웃는데요. 예상은 했지만 경비로 사는걸 "사줄걸" 이라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모습에 백합은 할말을 잃어요.본인이 물어봐놓고 솔직한 대답이 나오자 기분이 상한 턱식. 나도 이게 좀 걸리는데? 하는거 있지만 그냥 넘어간다고, 이게 존중이라고 하는데 ^_ㅠ...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SBS Plus, ENA 에서 방송되는지지고 볶는 여행본인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 하는 리뷰어들의 얘기만 듣고 백합이 자신을 판단한다는 뜻이었는데...방송에 너무 빠져있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에 백합이 반박하려 했지만 "내가 느끼기에 그렇게 느꼈어 오케이?" 로 대화를 차단해버리는 턱식.지볶행 초반 미리보기 영상에 나왔던 장면이 이번 회차에서 나왔습니다. 지볶행 촬영 시기가 두 사람이 출연했던 나솔사계 방영할 때였는데요. 영식은 백합에게 네가 너무 방송 리뷰를 많이 봐서 아주 그냥 빠져있는 것 같다는 말을 합니다. 이건 또 무슨 소리 ?영식은 여행 계획도, 의사소통(영어)도 본인이 해야되니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된다며 은근슬쩍 불만을 말합니다.방송 될때마다 말이 많아서 요즘 잘 안보게 되는데 (...) 오랜만에 10기 영식-백합 부분만 시청했습니다. 그러나 몇주 전에 봤을 때와 크게 다른 상황은 아니었는데요.뭐지? 싶은 백합은 결국 너는 얘기할 때 네가 듣고 싶은 대답이 있지 않냐고 말했고, 영식은 정색합니다.방송만 보고 리뷰하는 사람들이랑 나솔사계, 지볶행 두 프로그램 통해 실제 겪는 사람 중에 누가 더 제대로 판단할까 ?지볶행 턱식이 여행 공동 경비 왜 자꾸 사준다고 표현해? 지지고 볶는 여행 29회 나는솔로 10기 영식 백합저녁을 스킵하자는 영식의 말에 커피만 마신 두 사람. 이때 택시 기사 럭키는 자신의 딸까지 데려와 자신의 택시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영상으로 촬영하고 싶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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