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10-23 15:56본문
누수전문변호사
핵심요약 삶이 아름다운 크리스천을 만나는 시간, 오늘은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는 제주소랑교회 윤한나 사모를 김영미 PD가 만나봅니다. 가족사진. 본인 제공 ◆ 김영미> 많은 분들이 윤한나 사모를 일러스트 작가로 만나게 된 것이 신선할 것 같아요. 간단히 본인 소개와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을 말씀해 주세요. ◇ 윤한나> 제주에서 그림으로 예배하는 윤한나 작가입니다. 제주소랑교회(정지성 목사)에서 사모로 섬기고 있습니다. 서울 브니엘교회에서 6년간 유치부 전도사로 사역하다가 남편 목사님과 결혼하며 제주로 내려왔습니다. 개척 5년 차인 지금까지 제주소랑교회를 함께 세워가고 있고, 말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영미> 작가명 '아인토바'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고 들었습니다.◇ 윤한나> '아인토바'는 히브리어로 선한 눈이라는 뜻이에요. '눈'은 단순한 시각이 아니라 '원천', '생각'을 의미하기도 하죠. 성경에서 '선한 눈'은 이웃에게 향하는 베풂과 선한 행위를 말합니다. 그래서 제 작가명에는 좋은 것을 볼 줄 아는 눈, 말씀을 바라보며 세상을 향해 나누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제 딸 이름도 '아인'이에요.◆ 김영미> 사모님에게 그림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신앙의 고백이라고 들었습니다.◇ 윤한나> 제 모토는 '그림으로 주님을 예배하는 것'이에요. 예배가 삶의 목적이라면, 저에게는 그림이 예배의 언어죠. 말씀을 읽거나 기도할 때 주시는 영감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한 작품을 위해 며칠씩 묵상하며 씨름할 때도 있어요. 그렇게 완성된 그림이 제 개인을 넘어 보는 이들에게도 은혜와 위로가 흘러간다면 그것이 바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라고 믿습니다.◆ 김영미> 특별히 마음에 남은 작품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윤한나> 신명기 1장 31절 말씀을 묵상하다 그린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광야에서 하나님이 너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다"는 구절이 육아 중인 제 마음에 SBS 8뉴스 9월13일 보도.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23일 제421회(2025년 9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SBS의 <순직 해경 진실 은폐 의혹> 보도 등 총 7편을 선정했다. 또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단장 기선완)과 함께 신설한 ‘정신건강 우수보도 기자상’ 제1회 수상작으로는 서울신문의 <대한민국 정신건강리포트–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보도 등 총 3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421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김완·박준용·채윤태 기자 <권성동, 세 차례 압박에 필리핀 사업 뒤집혔다> 외 △SBS 동은영·전형우·최승훈 기자 <순직 해경 진실 은폐 의혹> ◇취재보도2부문 △KBS 원동희·이원희 기자 <캄보디아 사망 한국인 ‘필로폰 강제투약’>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전북 정경재 기자 <희대의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재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김동욱·김지현·한소범 기자 <자녀 살해 후 자살: 비극을 기록하다> △경향신문 팀 주간경향 <팬덤권력>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목은수·이영지 기자 <‘자국’ 없는 아이들, 자격을 묻다> ◎제1회 정신건강 우수보도 기자상 △서울신문 장진복·이두걸·김동현·박재홍·조희선·서유미 기자 <대한민국 정신건강리포트–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중앙일보 이영근·박종서 기자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 시급한 엘리트 선수 마음돌봄> △세계일보 조희연·김나현·윤준호 기자 <망상, 가족을 삼키다>
누수전문변호사
- 이전글고양 이븐데이 dlqmsepdl 25.10.23
- 다음글Poker Online - Loosen up, It is Play Time! 25.10.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