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외국에서 '노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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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10-28 21:1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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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외국에서'노 코리안'이라는문구 보면기분 상하겠죠. 서울에중국인 손님은받지 않겠다는'노 차이니즈' 카페가생겨논란입니다. 무슨 사연이 있는 건지,홍지혜 기자가직접 찾아가 봤습니다.[기자]SNS에서화제가 된서울 성동구의한 카페 소개글. "미안하지만중국인 손님을안 받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카페로직접 찾아가주인에게 이유를 물었더니다른 손님들을위한 거라고 설명합니다. [카페 사장] "중국인 손님이 오시면 다른 한국인 분들의 반응이 조금 너무 달라요. 진짜 시끄럽네 비속어를 쓰면서. 이런 반응이 내 가게에서 좀 안 생겼으면 좋겠다." 실제로카페 입장을거부당했다는중국인 경험담이온라인에 퍼지자,중국인들은분노하고 있습니다. [헨리 / 중국인 인플루언서] "한국에서 본 카페중에 가장 인종차별적인 카페예요. 이해가 안가네요. 왜 내 나라를 이렇게 증오하는지." [췐잉 / 중국 상하이시] "친절하지 않다고 느껴요. 서울은 국제화된 도시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서 왔든 상관없이 다 환영해주고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카페주인은자신은인종차별주의자가아니라고 주장하지만,시민들은공감하기어렵단 반응이 많습니다. [강민석 / 경기 의정부시] "각국의 외국인들이 찾는 것 같은데 그렇게 특정 중국인만 이렇게 못 오게 한다는 건 조금 말이 안 되지 않나." 카페 주인은국내의'반중 정서'가누그러진다면중국인 손님도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채널A 뉴스 홍지혜입니다. 영상취재: 김찬우 영상편집: 형새봄[앵커]외국에서'노 코리안'이라는문구 보면기분 상하겠죠. 서울에중국인 손님은받지 않겠다는'노 차이니즈' 카페가생겨논란입니다. 무슨 사연이 있는 건지,홍지혜 기자가직접 찾아가 봤습니다.[기자]SNS에서화제가 된서울 성동구의한 카페 소개글. "미안하지만중국인 손님을안 받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카페로직접 찾아가주인에게 이유를 물었더니다른 손님들을위한 거라고 설명합니다. [카페 사장] "중국인 손님이 오시면 다른 한국인 분들의 반응이 조금 너무 달라요. 진짜 시끄럽네 비속어를 쓰면서. 이런 반응이 내 가게에서 좀 안 생겼으면 좋겠다." 실제로카페 입장을거부당했다는중국인 경험담이온라인에 퍼지자,중국인들은분노하고 있습니다. [헨리 / 중국인 인플루언서] "한국에서 본 카페중에 가장 인종차별적인 카페예요. 이해가 안가네요. 왜 내 나라를 이렇게 증오하는지." [췐잉 / 중국 상하이시] "친절하지 않다고 느껴요. 서울은 국제화된 도시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서 왔든 상관없이 다 환영해주고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카페주인은자신은인종차별주의자가아니라고 주장하지만,시민들은공감하기어렵단 반응이 많습니다. [강민석 / 경기 의정부시] "각국의 외국인들이 찾는 것 같은데 그렇게 특정 중국인만 이렇게 못 오게 한다는 건 조금 말이 안 되지 않나." 카페 주인은국내의'반중 정서'가누그러진다면중국인 손님도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채널A 뉴스 홍지혜입니다. 영상취재: 김찬우 영상편집: 형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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