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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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11-29 23:1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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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화재 피해자를 위한 구호의 손길들 (홍콩=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29일(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마켓역 앞에 마련된 '웡 푹 코트' 화재 피해자 구호 물품 분류처에 구호품이 너무 많이 들어와 더 이상 받지 않는다는 문구가 붙여져 있다. 2025.11.29 suri@yna.co.kr (홍콩=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오전 8시부터 나와서 구호품 나르는 걸 도왔어요. 피해자 중 아는 사람은 없지만, 힘든 일을 겪은 사람들을 돕고 싶어서요."29일 오전 11시쯤(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마켓역 앞에서 만난 자원봉사자 황모(37)씨는 연합뉴스 기자에게 "기부를 하기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봉사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왔다"라며 이렇게 말했다.그는 "평일에는 일을 하느라 시간을 못 내서 주말이 되자마자 봉사하러 왔다"라며 "오늘도 직장 동료가 아파서 대신 출근할 예정인데 그전까지 물품 나르는 일을 도울 생각"이라고 했다.사망자 100명을 훌쩍 넘어선 대형 화재 참사가 난 아파트단지 '웡 푹 코트'와 가장 가까운 역인 타이포마켓역 인근은 곳곳에서 답지한 구호품을 옮기고 분류하는 자원봉사자들로 오전부터 발 디딜 틈 없었다.휴지, 생수, 마스크, 방한용품 등이 박스째로 쌓여 있었다. 구호품이 너무 많이 들어와 '더 이상 물품을 받지 않는다'는 안내 문구까지 붙었다. 홍콩 화재 피해자를 추모하며 (홍콩=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29일(현지시간) 대형 화재가 발생한 홍콩 북부 타이포의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 인근에서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2025.11.29 suri@yna.co.kr 비슷한 시각 웡 푹 코트 인근 아파트 단지와 공원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도 자원봉사자들이 추모객들을 안내하고 물품을 관리하고 있었다.기사로 화재 소식을 접하고 중국 구이저우에서 홍콩으로 왔다는 자원봉사자 양순밍(50)씨는 "이 난관을 헤쳐가기 위해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왔다"라고 말했다.그는 " [서울=뉴시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주축으로 하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은 29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자유대한민국 회복을 위한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국본 제공) 2025.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1년을 앞둔 29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가 열렸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주축으로 하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은 29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자유대한민국 회복을 위한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손에 태극기와 성조기나 '자유 통일로', '일어나라 자유 대한민국'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전광훈 목사는 연설에서 내년 1월 18일이 윤석열 전 대통령 복귀의 결정적 시점이 될 것이라며 "1000만명 국민이 광화문에 모여 무혈 국민저항권을 발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월 18일은 윤 전 대통령 구속 만료일이다.이날 집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7000여명이 참여했다.이회에도 리바이벌코리아가 오후 2시 여의도 일대에서 국가비상기도회를 열었다. 벨라도는 오후 3시 강남대로 일대에서 비상계엄 1주년 기념 집회를, 서버까 국민운동본부는 한강대로 일대에서 부정선거 규탄 집회를 열었다. 곳곳에서 '윤 어게인', '이재명 탄핵' 등 문구가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서울=뉴시스] 29일 촛불행동은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서 사법부 규탄 집회를 열었다. (사진=촛불행동 유튜브 갈무리)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비슷한 시각 촛불행동은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서 사법부 규탄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조희대를 탄핵하라', '특별재판부 설치하라'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권오혁 촛불행동 공동대표는 "여전히 내란 세력들은 준동하고 정치는 내란 청산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국회가 조희대 탄핵 특별재판부 설치에 즉각 나서도록 국회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선언에 동참시키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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