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짓날 생각나는 음식-팥죽/k-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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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11 09:5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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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생각나는 음식-팥죽/k-발효이야기 섬장 오용환▶묽은 팥죽 형태로 팥 함량을 높일 것▶쌀가루나 새알심의 양을 최소화할 것쌀가루 대신 귀리나 현미를 소량 섞으면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한 그릇을 다 먹기보다 소량 섭취로 만족할 것오늘은 새벽부터 아내가 동지팥죽을 준비해서 아침 잘 먹었습니다.팥, 장건강과 포만감 유지 /k-발효이야기 섬장 오용환K-발효이야기 섬장 오용환입니다.동짓날의 의미를 살리면서 건강까지 챙기고 싶다면, 팥죽을 조금 다르게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팥죽을 먹으면서 나이도 한 살 더 먹게 되고 액운을 쫓고 새로운 좋은 기운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면서도팥물에 새알심을 넣고 끊이고 있다 /k-발효이야기 섬장 오용환새알심 /k-발효이야기 섬장 오용환3. 장 건강과 포만감 유지 구리시가 ‘작은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참가자 모집을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 구리시 제공 구리=김준구 기자경기 구리시는 ‘작은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참가자 모집을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작은도서관 겨울방학 특강’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멀리 있는 대형 도서관이 아닌, 집 가까운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오는 26일부터 관내 공립 작은도서관 3개소(교문2동·수택·인창동)에서 운영된다.이번 특강은 각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하는 겨울’ 시리즈로 기획돼, 어린이들이 한파를 피해 따뜻한 도서관에서 체험 중심의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문2동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유아를 대상으로 한 음악 감성 수업‘노래하는 겨울Ⅰ’은 리듬과 선율로 겨울의 즐거움을 표현하며, 초등 저학년 대상 ‘마술하는 겨울’은 아이들이 직접 마술사가 돼 과학적 원리와 무대 표현을 배우는 이색 체험행사로 운영된다.수택작은도서관은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실험 중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실험하는 겨울’ 시리즈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이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직접 만지고 관찰하는 실험 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인창동작은도서관에서는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소통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유아 대상 ‘노래하는 겨울Ⅱ’와, 전략 보드게임을 통해 집중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초등 대상 ‘게임하는 겨울’이 운영돼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놀이문화를 제공할 예정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작은도서관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편안하게 배움을 시작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작지만 알찬 이번 특강을 통해 어린이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방학의 추억을 쌓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신청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urilib.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도서관별 운영시간과 재료비는 다르므로 신청 전 세부 공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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