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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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11 18:0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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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인터뷰"메모리 값 올라 디스플레이 가격 압력 부담""폴더블 시장 삼성 주도하나 아직 작아…내년 기대"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진 = 배태용 기자][라스베이거스(미국)=디지털데일리 배태용기자] "추가 투자 계획은 아직 없고 8.6세대는 일단 성공시키는 게 우선입니다. 올해 디스플레이 업황의 최대 변수는 메모리 가격입니다."이청 삼성디스플레이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8.6세대 이후 투자 로드맵을 묻는 질문에 "다음 건 없고, 지금 우선은 그걸 잘 성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규모 투자를 했으니 올해 제대로 성공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게 잘 성공된다면 확장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면서도 "캐파는 계속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에 맞춰 적기에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시장 리스크로는 반도체 가격, 그중에서도 메모리를 콕 집었다. 이 사장은 "전자 입장에서는 메모리 반도체가 좋지만 세트업체 관점에선 가격이 올라가고 수급에 어려움이 있으면 리스크라고 얘기한다"며 "세트가 리스크가 생겨서 양이 줄면 우리는 부품업체니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한쪽이 올랐으니 다른 데서 줄이고 싶은 게 당연하다. 단가를 최대한 줄이는 게 기본인데 한계도 있다"며 "일부 업체는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고 가격을 올리면 판매에 영향이 갈 수밖에 없다. 모든 고객이 다 고민한다"고 했다.이 사장은 CES 현장에서의 고객 접점을 "짧은 시간에 많은 팀을 만나는 자리"로 설명했다. 그는 "여기 오면 중요한 고객을 짧은 시간에 많이 만나는 게 가장 매력적"이라며 "비즈니스는 한 번 만나서 되는 게 거의 없다. 계속 만나면서 신뢰가 쌓이고 비즈니스가 된다"고 말했다.사업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엣지 디바이스 AI 확산이 디스플레이 적용처를 넓힐 것으로 봤다. 이 사장은 "엣지 디바이스 AI 시대라고 말하는데 한편으로 디스플레이를 축소하는 경향이 있어도 또 한편으로는 디스플레이를 굉장히 강조한다"며 "디스플레이 없으면 불편하다. 앞으로 더 많은 숫자의 디스플레이가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조사기관에서 1[디스플레이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인터뷰"메모리 값 올라 디스플레이 가격 압력 부담""폴더블 시장 삼성 주도하나 아직 작아…내년 기대"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진 = 배태용 기자][라스베이거스(미국)=디지털데일리 배태용기자] "추가 투자 계획은 아직 없고 8.6세대는 일단 성공시키는 게 우선입니다. 올해 디스플레이 업황의 최대 변수는 메모리 가격입니다."이청 삼성디스플레이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8.6세대 이후 투자 로드맵을 묻는 질문에 "다음 건 없고, 지금 우선은 그걸 잘 성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규모 투자를 했으니 올해 제대로 성공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게 잘 성공된다면 확장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면서도 "캐파는 계속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에 맞춰 적기에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시장 리스크로는 반도체 가격, 그중에서도 메모리를 콕 집었다. 이 사장은 "전자 입장에서는 메모리 반도체가 좋지만 세트업체 관점에선 가격이 올라가고 수급에 어려움이 있으면 리스크라고 얘기한다"며 "세트가 리스크가 생겨서 양이 줄면 우리는 부품업체니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한쪽이 올랐으니 다른 데서 줄이고 싶은 게 당연하다. 단가를 최대한 줄이는 게 기본인데 한계도 있다"며 "일부 업체는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고 가격을 올리면 판매에 영향이 갈 수밖에 없다. 모든 고객이 다 고민한다"고 했다.이 사장은 CES 현장에서의 고객 접점을 "짧은 시간에 많은 팀을 만나는 자리"로 설명했다. 그는 "여기 오면 중요한 고객을 짧은 시간에 많이 만나는 게 가장 매력적"이라며 "비즈니스는 한 번 만나서 되는 게 거의 없다. 계속 만나면서 신뢰가 쌓이고 비즈니스가 된다"고 말했다.사업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엣지 디바이스 AI 확산이 디스플레이 적용처를 넓힐 것으로 봤다. 이 사장은 "엣지 디바이스 AI 시대라고 말하는데 한편으로 디스플레이를 축소하는 경향이 있어도 또 한편으로는 디스플레이를 굉장히 강조한다"며 "디스플레이 없으면 불편하다. 앞으로 더 많은 숫자의 디스플레이가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조사기관에서 10배 정도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는 언급도 했지만 "조사기관마다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차량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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