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앵커 ▶지난해 비상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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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4-15 23:54본문
[뉴스데스크]◀ 앵커 ▶지난해 비상계엄
[뉴스데스크]◀ 앵커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이후 '방첩사 비상계엄 문건'이라는 제목의 해킹 메일이 대량으로 배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요.북한의 해킹조직 소행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30여 개 종류의 사칭 메일을 만들어 가로채려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송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비상계엄 8일 뒤인 지난해 12월 11일 '방첩사 작성한 "계엄 문건" 공개라는 제목의 메일이 불특정 다수에게 전송됐습니다.메일에는 모 국회의원이 '방첩사 계엄 문건'을 공개했다는 설명과 함께 '계엄사-합수본부 운영 참고 자료'라는 첨부파일이 담겨 있었습니다.발신자 이메일 주소에는 'tv.com'이 포함돼 언론사에서 보낸 메일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하지만 첨부파일은 개인정보를 가로채기 위한 악성 프로그램이었고, 발신자 주소 역시 언론사를 사칭한 메일로 드러났습니다.[김영운/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수사대장]"메일 수신자로 하여금 '피싱' 페이지에 접속해서 본인의 정보를 입력하면 그 부분을 별도로 탈취를 하는‥"경찰 수사 결과, 이 메일들은 과거 북한발 해킹 사건에서 사용된 적 있는 서버를 통해 발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또 IP주소도 중국 랴오닝성과 북한의 접경지역에 할당된 걸로 확인돼, 경찰은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전시나 공연 예매, 건강검진 예약 사이트 등 비슷하게 꾸며낸 사칭 메일 종류만 30여 개에 달했습니다. 메일 발신자 주소도 유명 사이트와 한 글자만 다르게 하거나, 기호를 덧붙이거나 빼는 방식으로 구성해 마치 실제 사이트에서 보낸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이렇게 석 달간 발송된 메일은 12만 6천여 건, 열람한 계정은 7천 771개였고, 수신자 중에는 국방·외교 분야 정부 기관 종사자와 언론인도 포함됐습니다. 120명은 실제 개인정보를 입력했지만, 금전적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칭 메일과 북한 해킹 조직 김수키와의 관련성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며 "발송자가 불분명한 전자우편은 열람하지 않거나 링크를 클릭하지 않는 원칙적인 대응이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MBC뉴스 송서영입니다.영상취재: 김승우 / 영상편집: 임혜민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bo@mbc.co.kr▷ 카카오톡 @mbc제보[뉴스데스크]◀ 앵커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이후 '방첩사 비상계엄 문건'이라는 제목의 해킹 메일이 대량으로 배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요.북한의 해킹조직 소행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30여 개 종류의 사칭 메일을 만들어 가로채려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송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비상계엄 8일 뒤인 지난해 12월 11일 '방첩사 작성한 "계엄 문건" 공개라는 제목의 메일이 불특정 다수에게 전송됐습니다.메일에는 모 국회의원이 '방첩사 계엄 문건'을 공개했다는 설명과 함께 '계엄사-합수본부 운영 참고 자료'라는 첨부파일이 담겨 있었습니다.발신자 이메일 주소에는 'tv.com'이 포함돼 언론사에서 보낸 메일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하지만 첨부파일은 개인정보를 가로채기 위한 악성 프로그램이었고, 발신자 주소 역시 언론사를 사칭한 메일로 드러났습니다.[김영운/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수사대장]"메일 수신자로 하여금 '피싱' 페이지에 접속해서 본인의 정보를 입력하면 그 부분을 별도로 탈취를 하는‥"경찰 수사 결과, 이 메일들은 과거 북한발 해킹 사건에서 사용된 적 있는 서버를 통해 발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또 IP주소도 중국 랴오닝성과 북한의 접경지역에 할당된 걸로 확인돼, 경찰은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전시나 공연 예매, 건강검진 예약 사이트 등 비슷하게 꾸며낸 사칭 메일 종류만 30여 개에 달했습니다. 메일 발신자 주소도 유명 사이트와 한 글자만 다르게 하거나, 기호를 덧붙이거나 빼는 방식으로 구성해 마치 실제 사이트에서 보낸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이렇게 석 달간 발송된 메일은 12만 6천여 건, 열람한 계정은 7천 771개였고, 수신자 중에는 국방·외교 분야 정부 기관 종사자와 언론인도 포함됐습니다. 120명은 실제 개인정보를 입력했지만, 금전적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칭 메일과 북한 해킹 조직 김수키와의 관련성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며 "발송자가 불분명한 전자우편은 열람하지 않거나 링크를 클릭하지 않는 원칙적인 대응이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MBC뉴스 송서영입니다.영상취재: 김승우 / 영상편집: 임혜민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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