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4-25 18:46본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북한 최고급 정치장교 양성기관인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해 군의 사상 무장과 충성을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2025.2.25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항일 빨치산(항일유격대)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3주년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과 보위를 촉구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사설에서 “우리 혁명 무력을 위대한 김정은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 발전시켜야 한다”면서 “(김정은) 총비서 동지의 유일적 영군 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해 전군에 당 중앙의 사상과 영도에 절대 충성, 절대복종하는 혁명적 군풍이 확고히 지배되게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모든 군사 사업과 활동을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사상과 권위를 보위하는 과정으로 일관”시켜야 한다면서 “전체 장병은 오직 총비서 동지의 혁명 사상과 의지대로만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노동신문은 김일성·김정일의 영도로 성장한 무장력이 김 위원장의 시대에 최전성기를 맞았다며 “총비서 동지의 군 건설 영도는 혁명 무력 강화의 새로운 장을 펼친 근본 원천”이라고 칭송했다.조선인민혁명군은 김일성이 만주에서 항일운동할 때 조직했다는 빨치산이다. 북한은 1978년부터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인 1932년 4월 25일을 군 창건 기념일로 지정했다. 2018년부터는 건군절을 정규군 창설일인 2월 8일로 바꿨지만 4월 25일에 첫 무장단체가 창설돼 인민군의 모태가 됐다며 여전히 이날을 기념한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 랜서가 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은 또한 미국 B-1B 전략폭격기의 일본 배치가 역내 안보를 위태롭게 한다고 비난했다. B-1B 폭격기는 지난 15일 일본 아오모리현 미사와 미군기지에 배치됐다. 글로벌 타격 능력을 지닌 미 공군 폭격기 임무 부대가 일본에 배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논평에서 “지역 나라들에 대한 위력 시위 수준의 일시 배치가 아닌 아시아 태평양 중심에 대한 미 전략자산의 장기 주둔, 항구 고착이라는 데 그 군사적 의미가 있다”면서 “명백히 지역 안보에 매우 위해로운 사태 발전”이라고 주장했다.통신은 올해 한반도 부근 상공에서 B-1B의 연합훈련이 세 차례 있었다고 거론하며 “이제는 일본에 전략폭격기 광양시 노동안전지킴이 위촉식. 광양시 제공 전남 광양시가 관내 건설업·제조업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본격화한다.'노동안전지킴이'는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노동자와 사업주의 안전 인식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산업안전 분야 민간전문가 6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중소규모 건설·제조업체와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 △안전관리 인력 배치의 적정성 △개구부 덮개 등 추락 방지 조치 △작업장비 운용 시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시는 위험 요인이 중대하거나 반복되는 사업장의 경우, 지방고용노동관서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해 실질적인 개선 조치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최근 3년간 지역 내 산재 사망사고의 원인을 분석해 도출한 주요 사고 유형과 예방 대책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점검과 함께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정인화 광양시장은 "산업현장에서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해야 한다"며 "산재 위험이 큰 현장을 집중 점검해 사망사고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산업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jebo@cbs.co.kr카카오톡 :@노컷뉴스사이트 :https://url.kr/b71afn전남CBS 박사라 기자 saraij@cbs.co.kr진실엔 컷이 없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